아이클라우드 동기화1 [아이폰 필수 상식] "사진 지웠는데 클라우드도 날아갔어요!" 90%가 오해하는 아이클라우드 '동기화'의 함정 당신의 추억이 증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, 단 1초아이폰을 쓰다 보면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알림이 뜹니다. 갤러리에 들어가니 수천 장의 사진이 용량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. 여러분은 똑똑하게 생각합니다. "아, 매달 돈 내고 쓰는 아이클라우드(iCloud)가 있지? 사진은 다 거기에 올라가 있을 테니까, 기기 용량 확보를 위해 폰에 있는 사진은 지워야겠다."그리고 휴지통 버튼을 누르는 순간,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시작됩니다. 나중에 PC로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해 보면, 방금 지운 사진들이 거짓말처럼 모두 사라져 있습니다.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? 애플의 서버 오류일까요? 아닙니다. 여러분이 아이클라우드의 태생적 본질인 동기화(Sync)를 백업(Backup)으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.기술 분석: .. 2026. 2. 6. 이전 1 다음